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사람은 죽음을 알고 제대로 직시해야 삶을 제대로 

알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진정으로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걸까? 

 

우리 엄마가 2022년 11월 20일 경에 사망했는데 

그때 엄마의 심정은 어땠을까 그 추운날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그 사람의 심정은? 

나는 그를 이해하지도 못했고 이해할수도 없었다.

그냥 현실이 싫었겠지. 

 

인생이 내 뜻대로 되는게 없으니까 죽는거 아니겠는가?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고 잘살고 싶지만 

세상에 내 뜻대로 되는것은 하나도 없지. 

어떻게 보면 엄마가 투신자살한것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운명일수도 있어. 

 

삶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삶이란 무엇이냔 말이다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삶이란 말이냐? 

도대체 무엇을 해야되냔 말이다. 

나라가 이렇게 무궁토록 발전을 했는데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곤두박질 풍비박산이 낫을까? 

 

아 이것도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운명이구나 

참 운명이 더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