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사람 얼마 없긴했는데 10대 20대로 보이는 어린친구들이 친구끼리 같이 와서 보드라. 이 친구들 미래를 위해서라도 나라가 하루빨리 정상화되길빈다! 힘없는 일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크게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개탄스럽다. 왜 보수는 이렇게 힘없이 당하고 무너지는거냐 좌파들 처럼 악랄하고 독하고 비겁해야 하는데 양심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보수라 정공법으로만 싸우니 온갖 권모술수에 당해서 결국 이지경까지 온게 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