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만 중요한게 아니라  경영권 방어를 하려면  핵심 계열사 가 중요하거든  그래서  삼성가  전체가  중요한데 

 

요즘 보면  회장 일가  언론에 비치는 모습이 

이부진 아들  수능만점 서울대 입학  후배 강의 

 

이재용 아들 장교입대 

이재용 깐부치킨  이재용 일본 혼밥 

홍라희  미술관  관람  뭐 이런거 

 

사실이게   경영 위기니까  국민들  애국심  자극해서 

삼성 지키게 해달라고   도와달라는거 아니냐 

이게  아엠에프때  금모우기 운동이랑  거의  똑같은거  같음 

 

원래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은   저런 모습  보여선 안된다 

그냥 누가  회장인지 사람들이 잘 모르고 

회장이  은둔경영자 처럼  숨어  다니는데도  회사가 잘 굴러가는게 

진짜  경쟁력  있는 회사임 

 

지금 한국 대기업들 보면 

계속  노블레스 오블리주  마케팅 쓰는데 

기업가 는  기업활동만 잘하면 되는거야  그게 진짜 노블레스 오블리주인데 

 

왜 기업가들이  서민들  틈에 끼어서    이미지 경영하냐 

진짜 경영 능력  없으면  찐 능력자에게 넘기고  2선으로 후퇴 하면 될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