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화폐시장을 대표하는 비트코인이 최고점 대비 반토막이 날 것이라는 전망이 줄을 잇고 있고 실제 소위 코인으로 통칭되는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고점대비 70%이상의 폭락을 보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란 중공 러시아 연맹과 미국 해군항모전단의 충돌이나 셧다운을 폭락의 이유로 들고 있으나 진실은 따로 있다.
1. 특별한 세계적 금융 위기상황이 도래하기도 전에 금값 천정 랠리는 지속됐고 이 이유를 지정학적 리스크나 미국 금융위기를 예단한 조악한 시나리오로 돌렸다. 하지만 실상은 중공이 세계에 가짜 텅스텐합금을 유통시킬 만큼 달러와 교환가치에서 늘 우위를 차지했던 골드 보유량이 절대적 중공과 러시아 등에 있다는 것이 문제.
2. 달러대신 중공의 위안화를 천연가스 및 원유 지불 수단으로 쓰는 대미항전 의사를 일부 국가가 그간 왕왕 보였던 이유는 중공이 막대한 금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었음.
3. 달러를 대체할 적국 혹은 제3국의 화폐가 등장한다는 것은 미합중국 입장에서는 최고의 위기
4. 이를 이유로 트럼프는 금값 폭락을 먼저 유도했고 은값은 덩달아 수직 하강한 것.
5. 미중 헤게모니 전장에서 인류가 당장 공통으로 맞이하게될 금융개혁, 즉 화폐전쟁에서 세계 문명 근대화 이후 최초로 달러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위안화를 꿈꾸던 중공을 트럼프가 손본 것. "금=중공의 인비져블 파워."
6. 따라서 크게 얻어맞은 중공 역시 미합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문명 각국이 숙명적으로 받아들여야할 디지탈 골드를 박살 내기 위해 당장 이란 및 북괴 보유의 비트코인은 약과이고 자국의 막대한 비트코인을 풀어버림. " 크립토= 미국의 미래 파워"
금이냐 비트코인이냐를 따질 것 없이 중공이 보유한 막대한 수량과 달리 포트녹스의 금은 기술적 잔량과 허상뿐이라는 현실을 고려할 때 향후 금값 고공랠리는 518% 불가하다고 보면 된다. 또한 비트코인 역시 트럼프가 미합중국을 대표하고 있고 다음 더 호전적인 정치인이 차세대 신고립주의를 준비하고 있기에 우리 인류는 당연히 디지탈 골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 숙명.
요약
트럼프가 미 역사상 최초로 끌려가 수감되는 세계 경제 박살의 혼돈 시장이자 경찰국가 존재하지 않는 야만의 정글이 제국주의 시대처럼 펼쳐지지 않는 한 비트코인은 향후 최소 20년 간은 무소불위의 변동성으로 무장한 막강 자산가치 상징으로 부각될 수밖에 없음. 쉽게 말해 비트코인이 실제 반토막이 난다해도 곧바로 로 V자 반등을 보이지 않는다면 트럼프뿐만 아니라 미합중국과 소위 세계 자유진영이 중공에 패배한 상태라고 보면 됨.
팁
미중 패권 전쟁의 승부 결과를 대중이 쉽게 알 수 있는 길은 비트코인이 혹자들의 주장처럼 가치없이 대폭락 끝에 끝없은 갈지자를 갈 것인가를 보면됨.
또한 금값의 고공행진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면 중공은 절대 멸망하지 않는다는 뜻과 상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