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 산업이 성장할려면 돈이 아니라

이런 고퀄리티의 신화적 기초를 두고 예술적이게 시스템을 능동적으로 돌릴 수 있게 만들어야한다.  창조적인 제단, 인신공양 궁전등(디아볼로이런거 동양판이 봉신연의다. 한국 게임 개발자들이 진지하게 참고하면 좋을것이다. 서유럽애들은 이런것에서 두뇌가 모아지는데 한국도 할 수 있다.).

 

환단고기를 게임에 활용하면 어마할것이다.

환단고기 시대때의 음악을 하는 선비등등.

 

요번에 중국사극게임 당나라편을 봐라. 이런게 돈이 된다.

 

영혼바치는 게임과 아닌건

양산형인거 소비자들이 금방 5,10분이면 디자인만 봐도 간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