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1994년에 이 냉동운반선 탈때 필리핀 민다나오섬 다바오에서 바나나 적재하며 밤에 시내 스트립쇼
디스코텍 놀러갔다가 무장강도에게 총격 받으며 간신히 탈출했었슴
다음날 옆에서 적재하는 일본선박 선원들도
무장강도에게 당하고 두명 총맞아 죽었슴
당시 민다나오의 주요항구는 게릴라들이 설치던 때였슴
무장 게릴라들이 가끔 시내 잠입해서 강도질이 심했다.
지금은 좀 덜하지만
죽고싶지 않으려면 민다나오 만큼은 절대
가지마라
라테는 직접 경험한 일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