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노래방에서 보도 부르니 23살 우즈베끼녀가 옴.
금발에 귀엽게 생기고
ㅅㄱ 크지 않으나 만지기 좋고 엉덩이도 단단해서
팁 가득 주고 ㅁㅃ 시전함.
근데 몸에서 나는
뭔가 알듯말듯한 괴상한 노린내가 자꾸 신경을 긁는데
첨엔 발정나서 달려들었다가
한참 후에 정신 차리기 시작하니 적응이 안되는거임.
그러다가 팬티 벗겼더니 ㅆㅂ
원래 체취 ×3 업그레이드 하고 특이한 찌린내와 구린내까지 섞이니
평생 처음 경험하는 악취가 폭발하듯 터져나와서
발기가 죽은건 당연하고 한참 정신을 잃을 뻔했다 이기.
도저히 못할것 같아서
그냥 술취한 척 못하겠다고 했더니
자기도 미안한지 입으로 ㅇㄹ 해주는데
그 와중에도 ㅂㅈ와 ㄸㄲ에서 기운이 끊임없이 올라와
나는 손으로 막고 있었음 ㅠ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도 머리속에서 그 냄새가 지워지지 않아 구역질이 난다.
암튼 서양녀는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