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접촉설…‘제2의 버닝썬’ 주장까지 (+프놈펜, 천즈, 프린스그룹, 빅뱅, 유튜브)
빅뱅 출신 승리를 둘러싼 또 다른 논란이 제기됐다. 캄보디아에서 범죄 단지 간부들과 어울리며 ‘제2의 버닝썬’을 구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제보에 따르면, 승리는 자금 세탁·보이스피싱·카지노 관련 인물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해당 만남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사업 논의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언급됐다. 국내에서 활동 기반을 잃은 이후 동남아에서 ‘빅뱅 출신’ 이미지를 활용하려 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캄보디아 범죄 단지 핵심 인물들이 체포되며 실제 사업 성사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 오혁진 기자 황하나 승리 박유천 취재 영상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