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수다 들어보3 특히 드럼 좋아하면 두번들엉
프랑스에 다프트펑크가 있다면 한국엔 이분들 계심

전날 간만에 과음했더니 (정종 1400ml,소주1280ml) 죽는줄 ㅜㅜ
최애 카페 히스피 말차라떼로 해장 . (전날도 가고 다음날 아침에도 감)

길바닥에서 고기 구워먹음

항정살 최고였다...부자되면 항정살만 5인분 시켜서 먹어 보고싶음

가브리살도 쌈싸먹고 가버릴번

2차는 노래들으러 나이트 왔는데 문 닫았노 8ㅅ8

그래서 그냥 간단히 맥켈란25나 마시러 옴 ㅜㅜ

맥25 마시기 전에 해장좀 하려고 시킨 아벨라워 아부나흐 (30,000₩)
초록올리브,바닐라아이스크림 가격은 기억 안나네 흐흐 5천원 ?만원?
잔술도 팔아서 나같은 서민들은 이것저것 맛보고 좋노
(참고로 메뉴판이 거의 책 수준임 읽다 잠들뻔)
버번을 좋아라면 꼭 마셔보는거 추천

재즈빠라 연주도 해주고 좋노 ^오^
광안리 갔다 실망 ㅈㄴ했는데 이날 섹소폰 굿...
옆에 엄청 큰 바이올린도 소리 엄청 좋더라

칵테일도 한잔 하고~^^ (20,000₩)?
주문할때 "게이야 마티니 한잔 젓지말고 흔드르라 이기야!!"

담배도 한까치만 주문...추천 받아서 이름은 모름(58,000₩)
이것저것 마시다 아드벡10년 ? 그 치과맛 나는 술을 마지막으로 마시고
맥켈란25는 마실 돈이 없어서 그냥 나옴 ㅠㅠ

후식은 가라오케에서 과일 먹고 아침에 집에 갔노 ^오^
(ps 일하는 아가씨가 갑자기 내 바지에 맥주 (15,000₩) 퍽!! 엎고
걸어서 5분만 가면 자기집이니 가서 바지 갈아 입자길래 계산하고 나옴
청바지라 티도 별로 안나기도 하고, 집에 댈고가서 뭐할려고 ㄷㄷㄷ)

아침에만 맛있는 국밥집에서 소주 두어병 더 마시고 귀가~~
ㄹㅇ 아침에는 여기보다 맛있는데 못봄 근데 점심 넘어가면 맛없는
신기한 집임 ㅋㄷ 아마도 사장님이 밤새 장사 준비 해놓고
점심쯤에 퇴근하시는게 아닐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