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머리 속에서 여러 사람들이 웅얼 거리는 소리 들리며


뒷목 쪽으로 무언가 빠져나가는 느낌 들엇는데


전생의 나한테 피해 본 사람들이 원혼령 원혼귀 되서 빙의되어 잇던게 아닌가 싶음


어린시절 성장기가 극도로 끔찍한데 빙의도 중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고


어느 정도는 업보 카르마 때문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는 내 영혼이 이렇게 계획 한 것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