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료내과는 기본적으로 정신과가 아님.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해야만 심료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 할 수 있음.
우리나라는 아마 안생길꺼임.
왜냐면 예를 들어서 두통 있을때 두통약 주고, 위궤양 있을때 위궤양 줘서
약 먹을때만 괜찮고 다시 재발하면 또 병원가서 치료받고 해야 의사들이 돈을 버니까.
심료내과는 두통이 생기는 원인, 위궤양이 생기는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는게 목적임.
내과 진료와 정신과 진료를 동시에 하는게 심료내과임.
한국 같으면 대학병원에서 내과 전문의와 정신과 전문의가 협진해야 할 수 있는 진료를,
일본은 한과로 통합해 버린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