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어느 섬 가노? 하고 물어봄.
나중에 내가 세워놓고 물어봄. 왜 물어보니, 했던니.. 관광객 하나같이 아테네에서 있다가, 섬에 들어간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번에 섬에 갈려고..
밥 먼저 먹어야지.

이번에 연말선물 받은 와인 하나 들고 나옴.

손도끼 먹는다 이기


파무침?

김치볶음밥

아스파라거스 and 스테이크 진짜 맛있다.


생뚱맞노?

유명하지?
줄거리는..
애비 없이 커서 ㅎ인이랑 결혼하는데.. 아빠를 찾고 싶은거야. 그래서 결혼식에 예상 아빠를 초대을 함.

아바를 즐겨듣던 (ㅇㅇ 음악은 줄곧 아바 노래들 나옴), 즐겨 공연을 하던 엄마가 그리스의 한 섬에 남게 되고, 딸을 낳았는데, 아빠가 누군지 이야기를 안 해줌.
엄마가 상대한 (섹스한) 남자가 너무 많아서 아빠가 누군지 몰라서 숨겼던건데... 딸은 사실을 알고 싶어하고..
막장 드라마 노?


가끔 이렇게 아바 옷 입고 나오심..


우선 맨해튼 섬에 가봤고,
스타필로스는 뭐냐고? 영화 Mamma Mia의 촬영배경지인 섬인데.. 아마 거기는 안 갈것 같다.
그 그리스의 섬의 분위기를 볼려고 영화도 볼건데.. 그 주인공이 아줌마가 영 맘에 안들어서.
하여튼 그리스 필 받아서 그리스 섬 갈려 준비중.
좀 한적하고, 바다 이쁘고, 아테네에서 가기 좋은 섬 추첨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