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 추진하는 슬로건 자체가

[나그네의 옷을 벗긴건 바람이 아니라 햇볕이었다] 잖아.

근데 지금 보면 바람이 아니라 태풍이 나그네 옷 찢었음.




시리아, 베네수엘라, 이란 등등 맞잖아???

경제제재 좆까라하고 버틴다고 깝치던 새끼들

다 민중봉기 일어나서 운지한거 아님???




시리아, 베네수엘라야 그렇다쳐도 이란은 체급 있는데

결국 끝까지 못버틴거 보면 북한이 어떻게 버티냐?

씨발 김일성뒤진 직후, 고난의 행군 당시에

어떻게든 조이기공격 해서 끝까지 항복 받았어야 되는데




햇볕정책은 이로써 완전히 틀린거였다고 증명 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