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여교사 마을주민 집단 성폭행사건이 생각나노
신동욱 “전교조, 20대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 논평 한줄 없다” 왜?
김영석 기자
입력2016.06.05. 오후 12:52

이어 "선생님이 전교조가 아닌가"라고 했다.
신 총재는 "진보논객들은 정의롭고 의로운 논객처럼 세상을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더니 전남 신안 섬마을 초등학교 20대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엔 트윗 한줄 없다"라며 "이게 문제야"라고 했다.
신 총재는 "학부모 등 3명에게 윤간으로 처참이 인권이 유린당한 전남 신안 섬마을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위해 정치권과 여성단체, 인권단체는 왜 침묵하지...성매매합법화가 답"이라고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