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도 막노동하면서
설교 하셨음
당시 유대 율법이 십일조를 걷을 수 있는건
유태인 깡패조직인 래위지파의 제사장에게만 권한이 있었음
만일 이 사람이 아닌 자가 헌금을 걷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죄로
보았음
근데 예수님은 그 권한이 없어서 노가다 목수 뛰면서
그 돈 꼴아박아가지고 설교 들으러온 가난한 사람들 밥 먹인거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강력한 제도였던 거다
그러니까 아무런 정통성도 없고 권한도 없는 저항교회 (프로테스탄트 교회,개신교) 목사새끼들이
헌금 걷는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는 거임
자발적으로 주는 것도 사실 안되는 거지만 사람 사는 거니까
목사 새끼들은 예수님이 아니니까, 그 정도로 헌신은 못 하겠지
그래서 현실적으로 예수님 같은 사람이 동네마다 있을 수는 없으니까
너무 힘들면 조금씩 걷어서 도와줄 수는 있겠지
근데 십일조를 걷으면 100% 이단임
왜냐하면 목사들에게는 하나님의 것을 대신 걷을 권한이 없기 때문임
이 권한은 예수님도 없었는데 왜 목사새끼들이 셀프로 권한을 부여함?
세계의 상당히 많은 종파들이 신학적 연구를 통해서 현대 목회자들에게
십일조를 걷을 권한이 없다고 분석하고 구약의 그 기능은 국가가 한다고 보고있음
십일조를 걷는데도 있는데 한국,아프리카 같은 국민성이 후진데들 뿐임
근데 노인네들은 무식해서 이런 것도 모르고 그저 목사 새끼들을 신처럼 숭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