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세계는 지금’ 프로그램을 보는데 미시간대학교 미국 소비자 조사 책임자? 그런 사람이 나왔는데 엄청 예뻐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나는 이 사진을 보고 한 30대 중후반인줄 알았다.
말하는것도 똑부러져서 엄청 유능하고 지적으로 보였다. 그래서 구글에 이 사람의 이름을 검색해 봤는데..
엥???
엥???
웬 아줌마가??
유니버시티 오브 미시간,,, Serveys of Consumers..,.같은 사람 맞는데… 사람 얼굴이 이렇게 달라 보일 수 있나 해서 다른 사진, 영상들을 찾아보았다.

흠.....

이 아줌마는 미국에서 꽤 명성이 있어서 여러 방송에 나오는 모양이다. 홍콩 출신인거 같은데,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내가 처음 본 동안미녀의 모습을 갖추고 계시다.
그럼 왜 내가 본 그 공식 프로필 사진은 무슨 교포화장 찐하게 한 미국사는 한국 아줌마 처럼 나오는가…
방송에 나온 모습이 제일 최근 모습일것 아닌가?
미국인들은 어느정도 지위가 있는 사람은 이렇게 중후한 면을 부각시키는 사진을 찍는 것인가? 우리나라에선 정치인도 최대한 젊고 예쁘게 찍는데
아니면 이 아줌마도 최근에 한국을 비롯한 나라에서 아시아인에 맞는 화장법이 들어오게 되니까 새 화장법을 배운건가??
알수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