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도심에서 강아지와 산책 중인 여성 옆으로 갑자기 무쇠 촉이 달린 화살이 날아들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현장을 가봤더니, 화살이 꽂힌 곳 바로 옆에는 평화의 소녀상이 있었습니다.
누구를 겨냥했든 테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경찰은 남성 두명을 쫓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충북 청주시 청소년 광장에 갑자기 화살이 날아들었습니다.
화살이 꽂힌 바로 옆엔 반려견과 산책하던 50대 여성도 있었습니다.
화살은 80cm 정도 길이로, 플라스틱 화살대 끝에 무쇠로 된 촉이 달려 있었습니다.
화살이 박혔던 자리를 보니, 단단하게 언 땅에 손가락 두 마디가 들어갈 정도로 깊은 구멍이 생겼습니다.
사람이든, 반려견이든, 소녀상이든 큰 피해가 날 수 있었던 겁니다.
음주운전 추가 ㅋㅋ 이새끼들 잡힘
20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