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가정이나 사회에서 무능력한 노인들이 그러한 경향이 더 강한데,

자기만이 알고 있다고 믿는 무언가(음모/망상)를 남들에게 전파하고 인정받으며,

살아있음을 느끼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

그리고 그 출처는 그들의 살아오며 체득한 경험이나 식견 또는 지식이 아니라, 그저 유튜브다.



인생을 형편없이 살아오다보니, 남들에게 가르칠만한 경험이나 지식은 전무하며,

그저 음모론 유튜브따위를 하루종일 쳐보고 마치 신대륙을 발견한 콜롬버스라도 된냥 날뛰며, 신나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노인만이 아는 대단한 비밀' 같은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노인은 세상에서 '제일 느리고' '제일 모르고' '제일 고지식하고'  이러한 존재다.

노인만이 남들은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다는것은 그 정보가 구라일 가능성이 99.9%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