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 정류장 근황 공개하며 심경 토로 “58세에 망해 버스 탄다”
폐업 후 경제적 어려움·스토킹 피해 재언급…논란과 시선 교차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치과 폐업 이후 겪고 있는 생활고와 심경을 장문의 SNS 글과 영상으로 전하며 다시 한 번 대중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수진은 “망했다는 소식에 기뻐하는 사람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현재 자신의 처지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선택을 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