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K-건설수준이 이정도이다. 과거처럼 일일이 다이너마이트 터트려가면서 어렵게 터널뚫던 시절은 다 지났음
이젠 해저터널도 미리 지어서 가라앉힘  이 기술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임


지금 부산 앞바다 섬에다가 쓸데없는 가덕도 신공항 짓는다는데 (14조~20조)
전라도 김대중 무안공항처럼 진짜 미친짓하고 쳐 자빠졌노  
차라리 한일해저터널을 지어야한다 

20조면 부산-대마도구간 떡을 치고도 남을 돈임
가덕도 신공항지어서 생기는 경제적이득효과 VS 한일해저터널 경제적 이득효과를 비교한다면
한일해저터널이 백만배는 더 이득임  가덕도 신공항은 무안공항처럼 적자로 문닫아야할꺼임

참고로 한일해저터널이 일본이 얼마나 먼데 가덕도 신공항보다 적게 드냐고 구라치지말라는 전라도 좌파들이 있을까봐
실제  부산이랑 대마도 사이거리가 얼마나 가까운지 퍼옴





놀랬지? 진짜 엎어지면 코닿을곳에 있음 
진작에 한일해저터널 지었더라면 지금처럼 경제위기 고환율 안겪었을꺼임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음 좌우를 떠나서 이거는 대한민국 운명이 달렸음  빨리 추진해야함

통일교가 추진했다고 반대할께 아닌거임 
이미 과거에 김대중 DJ랑 노무현도 한일해저터널 찬성했었음

 

DJ·盧도 한일해저터널 찬성했는데… 민주당 또 '친일' 헛발질

김명성
입력 2021.02.01. 18:46업데이트 2021.02.01. 21:20
45현재까지 거론된 한일 해저터널 건설 방향.
현재까지 거론된 한일 해저터널 건설 방향.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1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언급한 ‘한일해저터널’에 대해 ‘친일공세’를 편 가운데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도 ‘한일해저터널’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이 야당을 공격하기 위해 ‘친일 프레임’을 내세우다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친일로 모는 자가당착에 빠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일 국민의힘의 한일해저터널 공약과 관련 “일본의 팽창적 외교정책과 대륙진출 야심에 이용될 수 있다”며 “한일 간 정치외교역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느닷없는 선거용 해저터널을 주장하는 것에 국민이 공감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부산시장 경선에 뛰어든 박인영 부산시 의원도 “일본만 이롭게 하는 한일해저 터널 공약. 국민의힘은 친일당인가”라며 “한일 양국의 전문가는 물론이고 국민의 판단으로도 한일 해저터널은 일본이 장기적인 편익 독점이 예상되는 사업”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도 ‘한일해저터널’연결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김 전 대통령은 1999년 9월 오부치 일본 총리와의 한일정상회담에서 “한일 터널이 건설되면 홋카이도에서 유럽까지 연결되니 미래의 꿈으로 생각해 볼 문제”라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 역시 2003년 2월 청와대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와 취임 첫 한일정상회담을 갖고 한일해저터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 전 대통령은 “한일간에 해저터널을 뚫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왔지만 북한때문에 실감을 잘 못 하는 것 같다”며 “북한 문제가 해결되면 해저터널 착공 문제가 경제인들 사이에서 다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 성추행으로 물러난 오거돈 전 부산시장 역시 2016년 “한중일 3국의 공동 성장을 위한 자유로운 역내 경제, 물류환경 조성이 필수적인데 이를 위해서는 한일해저터널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2/01/RWYXHJMH65GWLIYVJJI7Z6DHZQ/

DJ와 노무현도 찬성했다면 민주당과 전라도가 반대할 명분이 없다
DJ와 노무현정신을 계승한다는 민주당은 정신차리고

한일해저터널을 하루빨리 지어서 죽어가는 대한민국 경제와 자영업자들을 살려야한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