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 규제가 너무 심하다, 완화해줘!
정의의 용사 : 시장이 너무 막나가고 있다. 규제해!
시장 : 으악~~
정의의 용사 : 어때? 팔이 부러지니 아프냐? 잘난척 하더니 쌤통이다.
아주 고소해 죽겠다. 속이 다 시원하네. 우리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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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부러진 시장은 보이지 않는 손을 작동시킬 수 없게 됐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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