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수저부모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짐
부모님 유품 정리하는거 하나하나가
오래된 해리티지 명품이나 추억이 담겨있는 소중한 물건들임
자식도 모르는 재산을 선물처럼 남겨둠

흙수저 부모
부모가 죽으면 자식 입에서
"와 시발 드디어 죽었네" 소리 나오면서 해방감 느낌
유품은 고사하고 저장강박증 같은 정신병으로
살아생전 온 집안에 동네방네 쓰레기 주워다 쓰레기집 만들어놓음
장례때 찾아오는 사람도 없어서 장례비 마이너스 났는데
쓰레기집 폐기물 치워주고 집 원상복구하는데 수 백만원 깨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