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문재인 정부시기 탈원전으로 인해 총부채가 200조 원을 넘어섰고, 결국 윤석열 정부가 전기요금을 인상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부채가 많아서 전기요금을 추가로 인상할 필요성이 있다고 한다. 전기요금 인상은 결국 서민경제를 피폐하게 만든다.  





이재명 정부는 기후환경에너지부를 만들었다. 기후를 가장 먼저 내세운것을 볼때 좌파들이 기후변화 사기를 이용하여 신재생에너지를 중시하려는 것이다.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심지어 이재명도 "발전단가가 원전은 65원, 태양광은 150원에 불과하다. 그런데 발전단가가 330원으로 가장 비싸며 유지관리도 어려운 해상풍력을 꼭해야하냐?"고 장관을 질책하였다.







태양광도 효율이 원전보다 떨어진다. 이때문에 산업에 활용하기 어렵고 보조전력으로만 활용이 가능하다. 결국 원전중심으로 가야 전기요금 인상을 막을 수 있고 전력이 많이 필요한 AI시대에 경쟁력을 갖출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