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의 자부심과 가짜의 열등감이 대격돌하는 21세기 현대사회에서 과연 누가 승리할까요?

진짜의 자부심도 건드리면 터지고

가짜의 열등감도 건드리면 터집니다.

누가 진짜고 가짜일까요? 사실 우리는 딱 보면 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