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만 올라갈수 있는데

계곡도 나무도 없어서 햇빛을 피할수가 없다

공기가 희박하니 과자봉지가 빵빵해지고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찬다

 

또 한번 가보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