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는 30년 내내 사상전 이념사기꾼!!
-숨쉬는 거 빼고 거짓말을 돌파한, 조갑제 기자-
 
 
 
필자는 한 진영이 내세운 모든 참고자료를 따라 읽으니, 내세우는 판사의 양측 자료 다 읽고 하는 확신 비슷한게 있다.
 
내란전담 재판부 이재명 하는 일은 러시아혁명사의 맥락에서만 제대로의미가 떠오른다. 여기서, 조갑제는 일관되게 볼셰비키 혁명 전선에서, 저쪽이거나 애매하거나 취한다. 과거부터 쭉 이랬다.
 
조갑제씨의 용어는 이재명처럼 대승불교 논리이자 전라도 유교로 명분적으로 친미 내세우면서, 실제로는 친소련 친중국 하는 공식을 은폐하는 과정에 끼인다.
 
유신체제는 고문수사를 했다. 지만원식 백의민족론 맥락에서는 전라도식 동학신앙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김일성지령. 북한지령, 중국 지령, 소련지령의 고백이 필요했다. 필자의 주장(사실은 미국 공화당의 트럼프-문재앙 때 차이나=코뮤니즘의 의미의 한국적 해설의도), 구태여 북한지령, 중국지령, 소련지령이 필요가 없는 전라도 원불교, 전라도 증산교에, 그 원형신화가 이념종교적으로 충분히 그 안에 소련 스탈린주의가 덮여진다는 논리로 한다.
 
반공주의자는 증산교 상생교리가 중국공산당의 공동부유효과냄을 지적해야 한다.
 
잘 보자!
 
민주정의당 반공노선의 지식의 한계트럼프 공화당이 극복하기 전까지... 여기에서 이거 전제로 속임수가 늘 끼어 있다.
 
경상도식 유교 왕권제가 아니라, 전라도식 농촌마을 씨족공동체주의로 가며 이를 정치경제사회문화로 갈 때, 이게 바로 공산주의다!
 
자기는 소련중국식 공산주의에 한발담그고, 국민이 모르길 바라는 측면에서 반공교육을 실제로 아작을 낸게 조갑제 기자다.
 
지금 이재명 하는 일은 볼셰비키 혁명 논리를 이해해야 한다.
80년대 학생운동사에 기본이 이 용어다.
보수우파 유튜버로 국힘 주류에 영향주는 분들은, 유튜브에 볼셰비키 혁명 검색해서 잘 공부하시고, 민주당 정치와 연결해보시라.
 
필자도 윤석열 마음에 안 든다. 왕으로 존중? 영남유교로? 이런 맥락 세우면 지금 어떻게 윤석열이 쳐발리는지 모르는 것이다. 볼세비키 혁명 노선인데, 이를 원불교(사탄교) 교리로 하는 것이다. 군사정권 고문수사 때처럼 꼭 북한지령, 중국지령이 필요한게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자체가 악마적인 것이다.
 
원불교(사탄교)종교심리에 얼마나 소련 스탈린주의가 덧씌워지기 쉽나?
 
물론, 모든 인사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운동권 지식인중에 원불교 아닌이들이 찾기 힘들고, 대부분의 운동은 지식인 쪽에 좌우된다.
 
 
 
(사족)
 
부정선거 덮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큰 맥락은 똥팔육들의 집단언어인 볼셰비키혁명.
그리고 똥팔육은 일제시대 공산운동(그들의 용어인 민족해방운동)에 있다.
 
이게 안 보이는 부정선거 반대운동은 의미가 없다.
 
법과 제도장치가 뭐냐? 민중권력 인민민주주의가 갈아엎자는 상황인데, 상황 파악 참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