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1:좆소 다니면서 아직도 부모님 집에서 캥거루로 얹혀살음.. 물어보진 않았어도 얘도 능력 없어서 못간거겠지
친구2:가게 하다가 코로나때 망하고 몇년째 딸배하면서 살고있음
친구3:구청 공무원인데 아버지가 2018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얘가 집안에 가장노릇함
어머니도 건강도 안좋고 연세도 70 다되셔서 일 못하니 이친구가 부모 먹여살리는중
아버지 건강 악화전부터 결혼을 전제로 2년가까이 사귀던 여친 있었는데 뇌경색 후유증으로 몸 반쪽 마비된 시아버지 병수발하며 같이 살 자신이 없어서 이별통보 받았다고함
친구4:얘도 좆소 다니고 중학교 동창인데 어릴때부터 키가 작았음 키 163cm에 외모도 ㅎㅌㅊ 말은 안해도 외모,능력 둘다 안되서 못간거 짐작가능
몇명 더 있는데 결론은 나이 40넘어서 못간애들은 자신한테 하자가 있거나 가족이 아파서 짐이되니 걸림돌이 되는 케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