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이 원래 젊었을적 술이나 퍼먹고 일은 하지도 않고 나이먹을때까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로 살다가

일본군이 쳐들어오니 장군이 되어 일본군을 학살한 명장이지



한숙청 역시 조선시대에 태어났어도 일 존나게 안하고 탱자 탱자 놀다가

외적이 침입하여 조선인들을 학살하면

그 광경을 보고 분노하여 권율같이 각성하겠지



이게 바로 진짜 잠자는 용의 역린을 건드렸다 실사판이지


세상이 평화로울땐 그저 놀면서 먹고 자고 하다가

전란이나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깨어난다


자신이 누구인지 왜 존재하는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