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조같은 세상이 조아질 날이 있지 않긋냐
부고니아 - 지구는 지킬 가치가 있는 건가?
원 배틀 포 어나더 - 암구어의 가치
프레데터 배드랜즈 - 팬덤을 위한 종합선물 세트. 덤으로 엘르 패닝 하악
블랙폰2 - 호러는 결국 판타지의 하위 장르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건가
프랑켄슈타인 - 미아 고스는 눈썹 좀 길러라. 델 토로님의 기이한 성벽은 못말려
와일드 캣 - 케이트 아지매 입술에 뽕 넣었노
돌 하우스 - 마사미쨔응 조낸 늙었노ㅠ
퇴마록 - 월향 안 나와서 ㅁㅈㅎ
웨폰스 - 이거시 대닌자용 질주법이다 꺄르륵
애니버서리 - 좀만 뭔가 더 있었으면 꽤 괜찬흥 게 나왔을 거 같은디... 드라마화 기다림
네이키드 건 - 나의 총알 탄 사나이는 이미 죽었습니다
판타스틱 포 퍼스트 스텝스 - 제시카 알바를 다시 데리고 와라
릴레이 - 예상 가능하긴 했지만 괜찮았음
할로우 로드 - 이런 것도 괜찮지
바이올런트 엔즈 - 이것도 괜찮은데 좀 더 건조하게 로스트 인 더스트 느낌으로 갔으면 더 잼났을 듯
요람을 흔드는 손 - 각색이 나름 마음에 들긴한데 원작이 더 좋았으
우먼 인 캬빈 1- 야 이거랑 에코 벨리는 잠든 바람에 결말을 못봤네 히잉 나중에 재도전
데드 오브 윈터 - 기대보다는 좀 많이 아쉬움. 트레일러뽕을 조심하자
아메리칸 스웨트샵 - 릴리 라인하트 좀 마음에 든다. 브리트니 머피 느낌도 나고 하악
나이트 올웨이즈 컴 - 뭔가 있을 듯하면서 없는. 필연을 기대하면서 우연에 의해 떠밀리는 마치 우리의 삶 같은...
발레리나 - 존윅 이제 그만 좀 죽여줘
이니미니 - 마니모 사마라 위빙과 마고 로비가 함께 나오는 영화를 보고 싶아
더 홈 - 요런게 의외로 잼나는 영화지 ㅋ
투게더 - 사랑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여러분
키퍼 - 이거시 진정 꿀이었던 거신가 고화질 나오면 다시 봐야징
라 콜렉시오니스타 보러간다
씨불끄 양키 성님들
스페인 꺼는 영어 더빙 안해주노
내년에나 다시 오께
life is a bitch but God forbid the bitch divorce me - affirmative action by n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