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화 재밌네 ㅋㅋㅋ

 

sns(트위터)를 활용하거나 뉴스를 활용한 연출방식도 좋았고

 

반전도 좋았고

 

영화가 주는 메세지도 좋았다

 

무엇보다도 일본영화 특유의 오글거리는 연출,배우들의 과도한 만화적 연기가 전혀 없어서 좋았음

 

여주로 나온 이노우에 마오는 어디서 많이본 얼굴이다 했더니만

 

마이 화자 마자 브라자 였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