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제가 만든 인바이런먼트 레벨이 있읍니다. 이 중에서 배치된 오브젝트 빼고  랜드스케이프에 적용된 머티리얼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보시면 이 랜드스케이프 매쉬 한조각에는 하나의 머티리얼을 적용할 수 있는데   모래 / 흙 / 잡초 지역으로 나누어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읍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이 머티리얼이 노드 논리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식으로 내가 작업하고자 하는 목적에 맞춰서 노드의 논리구조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이걸 누가 알려줘서 했을까요?
아닙니다. 제가 필요해서 한 겁니다. 

 또 하나의 의문을 가져봅니다. 
그러면 제가 이 언리얼엔진이라는 툴이 제공하는 노드들의 기능을 모두 잘 알아서 
이런 논리 구조를 완성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제가 이런 작업을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쳇GPT 선생님에게 상담하여 이런 식의 작업을 할 수 있는 
노드 구성이 가능한지를 물어봐서 시키는데로 한 것일 뿐입니다. 

이것이 변화된 Ai의 시대인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그래픽 표현을 위한 노드의 구성이지만,근 미래에는 로봇에게 밭을 저렇게 경계를 나눠서 작업하라고 
지시하는 노드가 될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