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채 20대가 이제 1년 1개월밖에 안 남았다....
평생 일해본게 식품공장 5일 택배상하차 2일 그때는 그래도 초반이라 도망치는 인생이여도 근자감 같이 열정이 차올랐는데
요즘은 20대를 싸그리 버려버린게 와닿아서 후회가 심하다... 노베이스가 1년만에 서울대 수학과 가는 그런 비현실적인 망상도 안하게된다
내 미래가 하기 싫은 공장일 밖에 할수밖에 없다는게 노무 좆같다 그렇다고 공부나 운동 하는것도 의욕이 없어서 하기싫다
내 10년 후는 어떻게 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