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계좌가 일본온지 17일째 아직도 해결을 못한 예상치 못한 난항
점심 은행관련건으로 잠시 외출
은행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셨다.
알고보니 본인 실수로 계좌 개설 시간이 오늘부터 다시 연장. 다음주에 나오길 기도하며
나머지 할일에 집중하기로

배고파서 점심을 먹으려함
그중 분위기 좋은 어느 식당. 식당은 주부로 추론되는 분들이 많으셨다.
직원분이 친절히 드링크바가 있다고 자유롭게 이용을 말해주셨다
오오! 가보니 물과 디톡스 음료 두개뿐이였다.
자리에 다시 돌아와 주문
연어 튀김 트러플 ?? 이름은 그럴싸한 정식에 레모네이드를 추가로 구매
단호박 샐러드에 과자를 왜 올려두신걸까의 미스테리는 풀지 못한채
식사후 레모네이드를 마시며 잠시 벤자민 프랭클린 자서전을 다시 읽으며
계속해서 포기하지않고 행동하는것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귀가전 D마트 방문
D마트는 B마트보다 더 크다 . 종류가 많지만 가격이 어떤건 싸고 어떤건 또 비싸다. 보류 처리

귀가후 어제 c마트에서 구매한 북해도 치즈케이크를 먹는다

기존 치즈케이크보다 좀더 식감이 푹신한느낌

저녁은. 전날 산 계란과 버터로 기존 식재료를 융합(ai의견 받음)
명란 버터 파스타에 계란 노른자를 올려 완성
계란 노른자 분리가 어설퍼서 원하던 비쥬얼이 나오지못함
(원래 파스타만 먹으려고했는데 오늘 산책하면서 보니 일본 어느식당에 햄버그랑 파스타를 같은 접시에 팔고있었음 탄수화물 단백질 조합때문인지)
그래서 추가로 구매한 양념된 양파 돼지고기를 같은 접시에 넣어준다

저녁은 딸기를 먹으며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