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약스는 영국의 장갑차로 2000년대부터 개발되어 2022년부터 서비스를 시작 했으나
시범 테스트에서 소음과 진동으로 탑승한 병사들이 고통을 호소 이후 치료를 받아야 해서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탑승자를 고문하는 소음과 진동"
여러차례 테스트와 시범과정중에 소음과 진동이 보고되었으나
그때마다 원인을 규명하여 해결했다는 형식적인 주장만 되풀이 될뿐.
실제 적용을 위한 테스트마다 같은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구조적인 소음과 진동문제"
2025년 11월 3째 주에 솔즈베리 평원에서의 훈련에서도 아약스는 소음과 진동이 반복 되어
약 30명의 병사들이 병원으로 가야 했습니다. 병사들은 훈련을 위해 10-15시간 탑승했습니다.
계약규모 : 589대
이력 : 2017년 테스트에서 탑승 승무원은 소음제거 헤드폰을 착용상태에서 과도한 진동과 소음으로인한 부작용,
차량은 주행중20cm 장애물을 넘지못함.
2021년 테스트에서 서스펜션 변형 , 과도한 진동으로 주행중 전자장비 마비. 앞의 요인으로 주행중 주포운용불가.
탑승한 승무원들은 부종과 이명 메스꺼움등의 부작용, 이후 테스트를 탑승 105분, 주행속도20km로 제한.
2025년 11월 아약스 탑승후 병사들이 구토를 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후 치료.
안전조치를 위해 이후 2주간의 탑승훈련 금지 .
발견된 불량현상 : 일관되지 않은 차체 길이. 측면이 평행하지 않음. 영국국방부는 설계결함인지 제조불량인지 판단을 유보.
제작사는 제너럴 다이나믹스는 차체불량에 대한 논평을 거부.
프로젝트 소요 비용 : 55억 파운드 = 72억 7,933만 미국 달러(USD)
계약 규모 : 영국육군의 장갑차량 ( 아약스 차량기반 변형 , 모든 장갑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