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동학 종교 기준으로 윤석열 내란죄 재판하며, 국민대중에 전라도종족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란 세뇌주입이 깨질까 겁을 내는 광주일고 조선일보 세계관 읽기
 
 

윤석열 내란죄 재판은 사법판결이 아니라, 베이징과 전라도가 공유하는 당파 중심의 종족씨족종교의 진리성을 믿는 대중들 기준이다.
 
물론, 필자는 일베와 페북 모두에서 경상도 및 전라도종족신앙모두 비판입장이다. 현재로서는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종교로 인한 불법행위는 압도적으로 전라도 종족종교다.
 
지금 광주일고 조선일보 세계관을 읽는 좋은 참고 자료가 있다.
 
바로 전두환 시대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선배기자로 그 영역 다 쫓아냈지만, 스타일은 고스란히 이어진다.
 
전두환 중심으로 지어진 영남 중심 깨질까,.....
 
김대중지지자들에 공산학문을 틀어막은게 전두환 민정당 체제다.
 
이제,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전라도로 옷갈아입었다.
 
이제 같은 스타일을 반대쪽에 쏘아댄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모든 글은, 대공황에서 버블 안터진다는 조건으로 계속 전라도 씨족두레로 지속불가능한 시스템 영원히 간다는 조건이다.
 
이게 깨지면, 광주일고 노선에 책임갈까봐
 
오세훈 등판하여 부동산 내세우며, 그쪽에 갈 책임 밀기 등등...
 
그야말로 조선시대 관을 끼는 권력 싸움 공식의 교과서 버전을 정주행중이다.
 
대공황 때에 부동산 부채버블에 온전히 책임전가하는 게 문제다.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은 지방자치와 긴밀히 연결이다.
 
일베 노인들은 검색 조금만 해도 나오는 자료를 못알아 먹는다.
 
씨족신앙이 푸코의 지식/권력 담론으로, 씨족종교에 세뇌된 이들을 포획된 인질로 작동하는 것을, 아무리 말해도 어느 수준 이하래서 못 알아듣는다.
 
유신체제 전두환 권력에 몰빵한 조선일보는 그때 붕괴를 걱정했다.
 
그 느낌 그대로
 
광주일고 노선을 위해서, 영남 유권자를 남취급한다.
 
거듭 강조하지만, 조갑제 세계관이 보수라고 아는 일베노인들을 긍정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