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5분
공부 잘하는 소심한 씹덕후와 덕후가된 상남자와의 우정을 그린작품
아마추어 느낌이 나긴하지만 생각보다 신경써써 만들었고 진정성은 느껴져서 좋았다. 일본음악이 테마로 나옴
반에 한 두명 씹덕후 있는데 그 일상 그렸다고 보면됨 
감독 자전적이야기라고 하는데, 감독이 ㄹㅇ 씹덕 느낌임

맨홀
나름 기대했는데, 그림만 좋고 연출이 아쉽다. 감독이 뭘 말할려고 하는지 알겠는데
그림만 좋고 연출력이 딸려서 제대로 전달이 안됨

국보
영화적 재미보다는 드라마를 한대 묶은 느낌이다, 3시간인데 그다지 지루하진 않고
가부키 장면이 인터뷰에서는 30분정도 나온다는데, 실제로 보면 1시간정도 나오는 느낌으로 많이 나옴
인간 국보가 되어야만하는 인생을 그렸는데 친구도 가부키 집안 아들인데 서로 우정을 다룬다 (스토리 예측가제?)
스토리 텔링이 전형적이고 후반부 급작 스럽고 끌고 나가는 에너지가 부족한게 단점, 주인공은 최우수 연기상 받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