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올해 중반부터 징병제 논의하더니 추첨을 통한 제한적 징병제로 합의봄. 

 

 

 

 


놀라운건 푸틴이 우크라이나 침공들어가기 이전까지 징병제는 커녕 군비증강할 생각도 없었다는거임.

 
어려운 선택이였을텐데 신냉전 시대에 적응하는 독일 정치인들의 결단을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