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방구석에 드러누워서 일자리 없다고 오열하는 애한테 조선소, 딸배, 목수, 청소부, 식당종업원 등등 일손 존나 부족해서 팔다리만 멀쩡해도 받아주는곳 말해주면 갑자기 정색하면서 자기는 나름대로 배운사람이라 힘든일 안한다고 함(근데 고졸 또는 지잡+장기백수.). 그러다가 외노자 대려와서 조선소, 노가다 시킨다고 하면 갑자기 일자리 뺏어간다고 지랄발광함. 그러면서 기본소득 달라고 애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