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에브리띵 버블’은 붕괴되는게 안 붕괴되는 거 보다 나은 이유-


‘에브리띵 버블’은 모든 영역에서 ‘올 타임 하이’를 의미한다. 한 부분만 튀어나오면, 그것은 그 부분만의 버블이지만 모든 영역에서의 버블은 다른 의미다. 미국경제에 있어서 “에브리띵 버블”의 발생은 구체적으로 ‘글로벌리스트’들의 경제전략 때문이다. 《트럼프 1기》를 극복하려고 바이든 정부는 ‘부채를 엄청나게 풀어서 성장동력’을 행사하려고 했다. <코비드 문제> 절반, 그리고 MMT 요소가 절반이 낀 엄청난 부채유동성 증가는. 《트럼프 2기》에서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는 ‘부채의 늪’으로 빠지게 됐다. 미국 공식 입장은 버블 붕괴 없다고 하지만, 영어권 경제유튜브의 거의 80% 이상은 경제위기의 현실적으로 다가옴에 배팅하고 있다. 그리고, 그 근본원인은 ‘부채 유동성’에 기반한 ‘가짜 성장’이 아닌 ‘진짜 성장’이, 그 부채의 문제를 견디지 못하는 것에 있다.
필자는 이렇게 <모든게 다 글로벌리스트 때문이야>라는 어법을 안 쓰려한다. 이들에 손잡아 준 한국의 영역은 독자적으로 떼어놓고 판단해야 한다. 사실, 냉정한 말로, 글로벌리스트들의 문제와 무관하게 EU의 일부국가에서는 글로벌리스트의 전성시대에서도 자본시장을 인위적으로 부풀리지도 않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으로 억지 성장 유지하지 않고 바로 <긴축>을 때려버리는 국가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박정희 유신체제 30년과 김대중체제 30년을 비교하며 설명했다.
박정희 유신체제 경제학은 유교자본주의로 설명할 수 있다. 전라도와 제주도에 풍성한 무속신앙 발 영웅신화는 경상도에는 상대적으로 매우 약하게 있다.
전라도 사람들에게 경상도 정치인이 <하면 안돼!>하는 문제로 억압한 시대로 유신시대는 기억된다. 반면에, 경상도 사람들에겐 유교적 왕권제 의리론으로 구사한 것이고, 전라도도 경상도도 아닌 일반국민에게는 미국 보수우파 이념을 경상도 유교로 퉁치는 번안의 실패(부분적 성공)라고 기억할 것이다.
김대중 체제는 전라도 동학(원불교+증산교)지배체제요, 전라도 유교에 무속신앙이 덧 씌워진 동학신앙 종교 로직위에 있다.
유신체제( 박정희 체제)에서 ‘빚을 함부로 지면 안돼!’ 이게 기본전제였다. 김대중체제는 이를 깼다. ‘빚을 적극적으로 지자’ 그렇게 대출 권하는 사회로 바뀌었다.
무속신앙에 <막힘>과 <풀림>, <열림>과 <닫힘>의 이분법을, 유신체제는 막히고 닫혔다는 의미로, 또 이를 분단이란 표현으로 설명하며, 전라도 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의 한 풀이 사상을 ‘열림-풀림’으로 설명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세계 경제 방향성도 모르는 체, 전라도 동학신앙 발 무속신앙에 광기 들린 한풀이 모드로 ‘빚’을 지고 아파트를 잡으라고 충동질한다. 이렇게 잡으면 누군가에게 ‘자본소득’으로 잡히고, 누군가에 잡힌 자본소득은 ‘신용팽창’으로, 일자리 증진으로 나아간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이것이야말로 <‘살림’의 경제>가 아니냐고 바라본다. 그렇게 부채 돈놀이로 지어진 아파트 주택의 매입비용은 금융에 들어가서, 신용팽창으로 들어가서 누군가에게 현금 살포로 돌아간다.(경제민주화)
여기까지는 전라도 귀족층으로 더불어 민주당에 줄 선 사람들의 생각이다.
①. 주택담보대출은 ‘죽음의 서약’으로 불린다. 빚을 지는 사람들의 고통을 너무 안이하게 보았다. 고통스러운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을 잊어지게 하는 새로운 굿판, 새로운 굿판, 계속 굿판만 갈았다.
②. 국민의 부채를 유발한 댓가로 팽창한 아파트 공화국은, 큰 그림에서 국가가 국민에 재산영역을 노골적으로 끌어댕긴 문제를 피할 수 없다.
영어권 미국은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정부가 금융을 통해서 국민에 소비력을 정부로 이전시키는 방법도 비판한다. 그런데, 이 방법은 너무 노골적으로 국민의 개인 몫을 정부로 불법하게 끌어댕기는 것이다.
③ 중국적 자본주의로 부채버블을 중국식 공유로 하자는 발상은, 결국은 방대한 음지영역에서 꼬이는 장면의 외면을 전제한다. 미국 민주당 및 영어권 진보층(영국 노동당 등)은 이러한 방식의 금융으로 왜곡된 경제에서 고통 받는 중산층 이야기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배제한다.
결국, 김대중 체제는 이러한 요인 때문에 <권력이 진리>라는 어법을 유지할 수 밖에 없다. 김대중체제의 모든 성장이 결국은 자유진영 서양법에 너무 노골적인 위반이다. 문제는 그 위반의 권력이 일당독재로 세니까 문제가 안된다.
이와 비교가 되는 것이 박정희 유신체제다.
① 저가 수출상품이 유일한 아이템인 상황에서 성장을 위해서 권위주의가 필요하고,
② 권위주의는 반발을 부르고
③ 반발은 추가적 권위주의를 불렀다.
유신체제는 ‘권력이 진리’라는 입장을 가지며, 권력을 내려놓는 순간 다 뒤집힌다는 공포감이 이면을 지배했다.
유신체제는 영남유교를 통해 권위주의 성장을 이루었고, 이는 국제사회에서 민주주의 결여의 비판을 두려워했다.
김대중체제는 빚으로 지은 집인 가짜 성장을 유지했다. 필자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김대중체제의 시작부터 사실은 경제원칙 일탈의 책임을 질 상황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런 반발이 있었다. 그것을 왜 생각하냐로 얼버무렸다. 지금은 진지하게 그것을 생각할 때다.
유신체제(박정희 체제)와 김대중체제는 붕어빵처럼 똑같은 정서로 이어진다.
유신체제는 민주주의 결여의 반론을 두려워 했고, 김대중체제는 빚으로 지은 가짜 성장에서 빚어진 일탈의 문제를 지적할 세력을 두려워했다.
생생히 기억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딱 윤석열을 묻어버리자 하는 표현들. 그 정서. 또 일베정게의 분탕에서 윤석열 잊고, 세계 대공황 이야기하는 영어권 세계 경제유튜브 잊고, 이재명이 주도하는 코스피 떡상을 바라보자고 하는 정서. 이게 정확하게~~ 유신체제에서 감옥에 갇혔거나 수난당하는 김대중을 묻어버리자. 호남사람들의 고통을 외면하자. 이렇게 나아간다.
이재명/이완용의 짤이 돈다. 노론들은 과도한 부채에 대한 빚 안 갚기로서 나라를 판 선례가 있다. 그 연장선에서 나온 짤이다. <빚으로 만든 가짜 성장>에서 버블붕괴 이전에, 중국에 줄 서서 돌아가면 버블 붕괴를 막을 수 있다. 즉, 고대 및 중세 중국의 방대한 인권침해 역사에 기초하여, 기독교문명의 법칙을 하나도 적용안하고 기득권자 중심으로 버블을 유지하고, 모든 불리한 것을 권력쥔 당파가 아닌쪽으로 전가할 의사인 것이다.
① 유신체제 - 공권력남용 – 1인 지도자에 줄선 귀족들의 선을 넘은 이기주의
② 김대중체제 – 지지층의 한풀이에 의존한 선을 넘는 무원칙의 폭주(지지층 종족기준은 부합) - 1당독재에 줄선 귀족들의 선을 넘는 이기주의
사회가 잘못됐다는 의미로서는 비판을 많이 하고 싶은 사람들도, 결국은 과거에 과도한 권력 꼭지점 세력의 선을 넘는 이기주의의 연장편이 쓰여진다는 측면에서는 입조심을 안할 수 없게 된다.
① 유신체제의 청와대 왕궁의 경상도 동학 씨족중심의 자의성은,
② 김대중체제에서는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똘마니들로 가득찬 의회중심의 호남씨족중심의 자의성으로 바뀐다.
전한길씨는 트럼프에 조선시대에 청나라 임금처럼 간섭하길 바란 모양이다. 그러나, 자유진영의 규칙은 법적으로 당선된 지도자를 인정하고, 그 속에서의 룰이다. 전한길씨는 대대로 씨족문화로 이어진 한미동맹파가 미국이 보수로 생각한다고 보겠지만, 미국은 아마도 ‘광주일고 조선일보’이거나, 이들에 연결된 기업인들을 보수측을 상징하는 귀족으로 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결국, 핵심은 매우 심플한데,.....
무원칙하게 부채버블로 부풀린 귀족파워에 찡겨진 전통적인 한미동맹세력은, 버블이 붕괴되기 이전까지는 사실은 아무것도 할 게 없다는 사실이다. 경제이론서들도 불법을 남발하여 부풀린 부로 유지하는 악한 귀족들은 경제위기로 정의구현되는 것으로 설명한다.
정말 심각한 것은 NCCK의 동학신앙이 기독교라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사기치는 것도 모자라서, 영원한 부채버블이 이어진다는 전제로 이에 동참하는 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적확하게 히틀러 파시즘체제에 부역하는 바른 교리가 뭐에요 하는 독일교회 연장편일 뿐이다. 물론, 필자는 그 내용에 구체적으로 ‘주어’를 갖추어 비판할 의사가 없다. 그것은 정신 못차리고 입조심 못하는 쪽일 것이다.
김대중체제의 모든 문제는 ‘전라도 동학신앙’의 씨족조직이 진보기독교식의 공동체의 타당성과 정당성을 논하는 이성어법이 있다고 30년간 국민과 국제사회에 기독교로 사기를 친 측면과 이어져 있다. 역시, 똑같은 문제인데 모든 것은 증명되나, 현재로서는 정면 지적은 간 큰 사람이다. NCCK는 자유통일당은 뭐냐고 답할 수 있다. 어쩌면 전라도판 자유통일당이 NCCK일 수 있다고 본다. 자유통일당은 조직신학책을 번역할 지성이 없다. 반면에, 조직신학책을 번역할 이성이 있는데 이러면 고의위법성은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다.
양반 후손은 자기들 족보를 보면서, 이러한 역사반복에서 또 반복가자고 할 것이다. 일반국민은 진심으로 ‘동학신앙’에서 말하는 恨의 순환 어법에 진심으로 지치고 질려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