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노동조합은 진보기독교 호소하는 전라도 농민정서 위에 짜여졌다. - 광주일고 조선일보 데스크가 국제정치해석 못하는데 일베가 하겠나?-
 
 
레이건-트럼프 지지층이 강하게 부정하더라도, 경제학 자체가 자유진영 기독교위에 있고, 기업은 트럼프 지지층만 근로자로 쓸래! 할 수가 없다. 트럼프 지지층은 진보 기독교 기반의 모든 것을 부정한다.
 
한국인은 미국 진보측의 노동조합 운동의 연대와 연합을 아시아에서 번역된 해설문화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을 뿐이다. 서양철학의 인본주의로 미국 자유주의와 다른 계통이거나, 해방신학 유형의 공동체 관점을 긍정하는 진보기독교 신학 중심일 것이다.
 
더 이상 트럼프-레이건지지층을 청나라로 설정한 일체감으로 바라보며, 미국 보수 정치에서나 가능한 미국식 진보를 전부 부정할 수 없다.
 
 
모든 진보 운동은 결국 트럼프 지지층과 생각이 다르지만, 로마문명 특유한 명확함으로 상대에 연대의 가능성을 명료한 언어로 확장한다. 그러나, 한국의 노동운동은 군사정권 관변단체 모델의 변조된 버전으로 밖에 안 보인다. 명료한 언어가 없다. 특정한 잇권에 조직적 잇권 놀음의 노동운동 호소인 버전이다.
 
트럼프 지지층은 한국에서도 영향력이 1도 없는 친윤그룹이 아니라, 부정선거 지만 제도적 양식으로 뽑힌 찢재명을 인정한다. 그게, 서양의 룰이다. 선거에 의해 뽑힌 지도자가 그 나라의 기준이다. 무슨 청나라 기준으로, 씨족의리론....??
 
사쿠라 조갑제의 자유대한민국이란 말이 은근히 똥학경전 섞어쓰는 것이 괜찮다는 오해를 야기했다. 전혀 아니다.
 
진지하게 한국의 진보세력이 전라도식 농민정서 위에 짜여졌다고 해야 한다.
 
미국진보는 농민정서 하면 아! 텍사스! 이렇게 본다.
 
전라도식 농민정서로 일제시대에 농민정서만으로 스탈린주의 수용한 고도로 파시스트적인 그런 종족주의 질서를 소개해야 한다.
 
한국 보수는 미국에서 무슨 토론회를 열어도, 궁극적으로 과도하게 로컬하다. 유신시대 기억.. 그 놈의 것에 안겨서 사실을 해석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