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독재 체제란 무엇이며 어떻게 깰 수 있을까?
-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戰士·영웅, 이승만·박정희 타령은 이젠 그만-
 
 

민주주의 체제독재 체제의 개념규정
 
필자는 배링턴무어독재와 민주주의의 사회적 기원의 정의를 이어받는다. 이는 유신체제를 극복한 김대중 민주당진영의 주된 참고 이론인데, 이를 그들을 비판하는 잣대로 적용한다.
 
보수 우파 진영에서 영남 왕권제 유교로 읽는 이승만-박정희, 부르주아 계급 특유의 교환적 사고가 부재하는 영남의 동학 시족집단 지배로서 독재 파시즘의 기억으로, 김대중 민주당이 만들었고 이를 세계에 회자 시켰다.
 
- 사장의 인건비 소비(마이너스)는 근로자의 월급 소득(플러스)
- 누군가의 가계부채(마이너스)는 누군가에겐 자본소득.(플러스)
 
이런 세계관이 익숙한 속에서는 독재가 어렵다고 본다.
 
이승만, 박정희 타령은 과거에 국가주의 사회에서는 영남 왕권제 유교가 국가 공권력에 덧 씌운 씨족원리였다. 지금은 공권력이 빠진 씨족원리다.
 
윤석열씨는 의회독재로 축출에 몰리자 비상계엄이란 역대급 뻘짓을 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영남 지지층에게만 아름다운 시절 소환 했다. 필자는 이 자체를 한번도 편을 든 적이 없다.
 
(요약) 김대중 민주당의 국가주의 비판 논리는, 영남 유교는 상대적이며 교환적 사고를 모른다고 독재로 규정한다. 물론, 유신독재의 정책설계자 중에서 김대중 민주당과 노선을 달리하는 민주당 지지층의 정책 설계일 가능성도 높게 본다.
 
민주당 지지층은 김대중함석헌 선생단재 신채호 선생의 노선을 긋는다.
 
함석헌 선생의 저작집의 30권은 이렇게 요약된다.
 
영남 유교에 입각한 애국심 중심의 군역을 강조하는 것은 <억압적인 국가>이고, 함석헌 선생의 용어로는 이며 전라도 천도교 아닌 일반국민에겐 <전라도 동학신앙 세계관이 작동하는 세상은 해방의 나라>라고 한다.
 
문제는 영남 유교가 교환적 사고가 없는데, 전라도 원불교(사탄교)에는 교환적 사고가 있겠나? 당연히 없다.
 
물론, 필자는 전라도 씨족은 대구경북이 자기들 중화사상을 생각하듯, 전라도 광주전남 중화사상 할 수 있다고 본다. 헌법은 남에게 강요안하는 즈그들끼리 안에서만 정당성을 본다. 문제는 모든 전라도 광주전남 중화사상과 연결된 조선공산당 기억은 <민족정서>가 아니라, 동족상잔의 비극에서 나타나는, 인민재판 피해 기억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부분이다.
 
그런거 없어요. 식민사관이에요. 라고 덮기에는, 빨간색 안경 쓰고 보이는 코끼리가 안경을 벗고 본다고 없어지고, 파란색 안경쓰면 코끼리가 원숭이가 되겠냐고 답하고 싶다.
 
일제 시대의 권위주의 국가 모방품(민주당측 주장)인 유신체제에서 교환적 사고가 배제된 지배층 이기주의가 작렬했다.
 
유신체제는 저가상품 수출이 국가의 기반산업이다. 수출하려면 원가관리 해야 하고, 원가 관리하려면 국가적인 수출독려의 개입이 필요하다. 이는 반대를 부르고, 반대가 나오면 더 센 권위주의를 불렀다. 여기서, 교환적 사고가 없고 정부가 절대진리가 된다.
 
현 체제의 지배이데올로기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고, 백낙청은 원불교 교리 일원상진리로 구현하는 중국식 당국가주의를 설정한다.
 
원불교(사탄교) 박지원과 김무성 연합이 유신시대 박정희, 전두환의 뜻과 비슷하게 나타나고, 교환적 사고나 상대적 해석이 불가능한 지경으로 달하고 있다는게 보수진영 공통 불만이다.
 
무질서가 나타나면, 서민에서 못 살겠다 대출이 늘고, 그러면 귀족은 이익만 보니까 더 무질서가 생기고, 더 대출이 나오면 더더 귀족은 이익이고, 귀족은 더더더더 무질서를 만든다. 여기서, 이 시스템은 귀족이 책임잡히게 되면 그냥 무너진다. 이재명씨 재판은 빙산의 일각이요, 방대한 부동산경제사범은 전부 법의 심판에서 사실상 빠지고 있다.
 
김대중 지지자들의 유신체제 극복 과정은, 보수우파진영에 벤치마킹대상
 
유신체제는 1인독재 권위주의를 비판의 쟁점에서 막았다.
그런 의도로 일제 시대6.25 전쟁 이야기만 했다.
 
. 윤석열 내란죄 재판은 호남 유교로서 윤석열=오랑캐 논리의 작렬이다. 그 오랑캐 논리의 연장편에 황교안씨도 넣고 있다.
 
동학의 천도교의 동귀일체, 원불교의 일원상진리, 증산교의 해원상생. 이 종교교리가 정치적으로 중국공산당식 당국가주의로 쓰이고 있음의 증명이 필요하다.
 
, 정세현 악마새끼 통일부 논리는 시종일관 동학신앙에 깔린 조선공산당 연결을 강화하는 공산화 추진부였다.
 
이를 정치권력을 기를 쓰고 숨기려 한다.
 
(요약)
 
통일담론에 끼인 동학의 종말론적 부족연합 도래의 모습이, 한국 사회의 친중공산화 유도의 정치이데올로기 작용이다. 이는 원불교 백낙청 저술을 추적하면 누구나 알 수 있다.
 
당 국가주의에서의 한미동맹파 지지층의 피해에 다수의 정치인들은 진심으로 도울 생각이 없다.
 
필자는 전통적인 서양인문학으로 정치사회과학 표현을 쓰나, 필자는 절대로 정치적으로 앞장서지 않는다. 제도권 누군가가 받아주길 바란다.
 
필자는 유신독재로 영남 왕권제 임금신앙이 교환적 사고 결여이고, 전라도 동학신앙인 김대중체제도 교환적 사고결여다.
 
가장 엽기적인 교환적 사고결여가, 한국교회의 신앙 박해를 초래한 동족상잔 비극때에 교회 박해논리를 펌프질하고, 이를 후원하라는 측면이다. 복음통일 논리는 교회 박해논리를 펌프질하는데 꼭두각시였다.
 
필자는 김대중체제 경제성장의 대부분은 부동산 부채공화국이 권력토대이며 극복이 필요하다면서, 일베정게 및 페북 독백을 나간적이 없다.
 
유신체제의 애국심 담론이 1인독재 체제 만들고, 김대중체제의 통일담론이 중국공산당식 독재 권력 만들었다고 계속 반복했다. 윤석열 내란죄 재판 및 이재명정부 법치 망가짐, 및 부정선거의 뿌리는 결국 여기다.
 
김무성-조갑제 파벌은 영남 내부의 호남종족주의로, 이 사실분석을 아예 안한다.
 
독재는 무조건 대구경북 귀족 낙인이다. 아니면 김무성-조갑제파 귀족들의 감투에 장애물을 낙인하는 의미다. 사실 분석을 안한다.
 
대구 경북 집단은 아직도 유신체제로서 온 세상이 대구경북 괴롭히기로 모든 권력을 짠 상황을 이해자체를 못한다.
 
일당독재 당 국가주의에 처참하게 쳐발리면 이 시스템 박살로 총궐기 하든가, 아니면 좀 당 국가주의 권력에 눈치를 보며 현실에 어느 정도는 타협하든가..... 그런데, 권력이 최대치로 커진 상황에서 대구경북 씨족집단의 화려한 날로 승부가 된다(이런 사고관은 중국경전에 아주 근본주의적으로 환장하게 미쳐야 가능하다)고 본다.
 
[결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이승만-박정희드립 진심으로 집어치우고, 당국가주의로 헌법에 어긋나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지배질서를 하려면, 보수국민이 자유민주-법치주의-시장경제에 동시에 무식해야 한다. 이를 극복하자.
 
김대중민주당이 어떻게 극복했나?
 
유신국가주의 가해자 영남보수, 민주당 피해자
 
이런 구도로 현대사 인식으로 진영을 통합했다.
 
지금은 민주당의 <당국가주의>피해가 나온다. 여기서, 이승만, 박정희를 따지면, 민주당의 <당국가주의> 피해를 안 고치겠다는 지금 권력의 의도를 따라간다.
 
<유신시대는 매스미디어가 경상-경상-경상, 영남-영남-영남,.. 김대중체제는 모든 매스미디어가 전라-전라-전라, 호남-호남-호남>
 
 
지금 에이펙 기간이다. 뉴스가 가관이다. 국가간 관계를 전라도 노론씨족종교로 본다. 경제를 노론정서로 전라도씨족주의로 읽어버린다.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을 둘러싸고 위헌정당해산 운운하며 헌법을 전라도 씨족종교로 읽자는 시도는 계속 앞뒤 안 가리고 계속 나타난다.
 
사쿠라 조갑제 세계관의 투사, 전사 드립이나, 이승만 박정희 드립은 진짜 필요가 없다.
 
이렇게 일사분란한 전라도 종족주의의 미치광이급 정주행은, 유신체제를 설명한 김대중지지자들의 언어로 충분히 해설된다. 데스크가 어떤 방향을 유도하고, 데스크는 재벌등 특정기득권집단과 유착된 것이다.
 
<영어권 상식은 먹이사슬 상층 꼭대기는 기독교귀족 상상하지만>
 
반중을 혐오라고 몰아가는 것에는, 민주당지지층의 코어에는 월북자 가문이 있고, 월북자가문은 6.25 때 인민군 부역했고, 인민군에서는 중국군과 연합한 기억이 있다. 한미연합군과 북중러가 싸운기억이 있다. 여기서, 김일성 인민군 부대가 초대 교회 사도행전적 공동체라는 제대로 정신나간 미치광이 모델이다.
 
조갑제기자는 맥락도 모르고 국제 진보권 뉴스를 그냥 전라도식으로 읽어버린다. 유신시대의 외신읽기에서 맥락 없이 영남으로 읽었는데, 이분들은 그러실 것이나, 이를 바라보는 다음 세대는 정말 한숨 나고 미치게 지쳐버리는 마음이다.
 
한국이 자주 독재 모델에 빠지는 근본원인!!
 
먹이 사슬 꼭대기가 너무 이기적이다.
 
다른 나라는 공정한 법을 위해서 귀족이 헌신한다.
 
일본은 기독교가 소수인데 공정한 법이 이루어지는 아시아 국가로 몇 안되는 국가다. 영어권 진보는 대처와 일본여성 총리를 씌우고 뿔달린 마귀화한다.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이후에 4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영어권 진보는 아시아의 내면적 현실 이해 없이 너무 자의적이다.
 
한국이 자주 독재 모델에 빠지는 이유는 먹이사슬 가장 상층이 세계에서 가장 이기적인 귀족집단이란 것이다. 당연히, 영어권 진보가 아는 한국에 진보 기독교있다는 것은 구라중에 구라다.
 
지금 유튜버들은 감정적으로 센 말을 원한다. 이럴 때일수록 중립어법으로 감정이 빠진 표현이 필요하다.
 
지금 유튜버들은 지적 배경 없는 말을 선호한다. 이럴 때일수록 명백한 배경으로 영어권 사람들이 번역 눌러서 봐도 이해가 돼야 한다.
 
유신체제의 경제토대가 붕괴되고 나서야, 오랫동안 유신체제 시스템 때문에 은폐됐던 모든 것이 논할 기회가 왔다. 뒤집어 이야기하자. 그럴 지경 아니면, 지금 한국 사회에서 은폐된 논리가 말할 기회가 있겠나?
 
한국에 민주화신화는 가짜요, 호남동학공산파 씨족은 유신체제보다 더 교환적 사고 없는 종족주의다. 이런 것을 주장하며 살아있는 권력에 들이박을 이유는 없다.
 
유신체제와 다른 의미로 지금 이 시대는 국민이 똑똑해지길 안 원한다. 권력에 들이박지 않아도 된다. 국민을 똑똑하게만 하면 저항이다. 보수세력의 고통은 국민을 멍청하게 유지해서 나타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