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알바 저번주에 6번, 토일쉬고 월화수 셋째날인 오늘 퇴근하고 귀가하자말자 기다리던 부(父)가 출근때 놓고가야되거나 잊은물건땜에 급하게 신발신고 방에 들
어갔다나오는경우를 오늘했는데 트집잡아서 절대 그러지말라고 훈계해서 "신발벗고 들어갔다 나왔으면 오늘 버스놓쳤고 사람일은 예측불가능합니다."고 대답하
니 언제나그렇듯 "그냥 예해."식의 찍어누르기 대답과 폭력이 돌아왔다. 아래는 그걸 녹음한것.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독립하지못해 학대받고있다.
대한통운에게 인력제공하는 인력회사에게 문자오면 출근신청하는거를 1년반동안 했는데 일주일에 1번, 한달에 1번일때도있어서 돈이 안되고
대한통운직원이 알바를 자를수있고 퇴근시간을 임의로 정하고 인력회사가 대한통운에게 원래받아야할 임금의 일부를 때가고 환경도 최악의 비위생화장실과 대한
통운직원이 일용직을 하대하는 병신같은 '착취'였단걸 깨닫고
쿠팡에 8월 둘째주부터 처음 가서 '제대로' 임금을 받아서 돈이 잔고가 500만원을 넘겼다
원룸계약기간이 1년이란게 너무 잘못됐고 안맞을수있는데 1년을 강제하면 신중하게 계약할집을 찾아야해서 부담이 크다. 보증금도 월세의 10배, 비상식적이고.
미국처럼 내쫒으려면 바로 내쫓을수있게 법으로 정해야하는데 세입자의 집안에 있을권리를 중시하는 병신같은 논리땜에 그런거라던데
미국은 보증금이 월세의 2~3배이내일거야 즉 한국은 1년강제기간과 보증금이 월세의 10배인 잘못된 법률때문에 자녀가 독립하기힘들다
아래는 녹음이다 육체적정신적 힘들다 생지옥이다
뒤에 더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