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믹슨데 이제 쇼파로 점프도 못하고 산책도 싫어하네
잘보이지도 않는지 모서리같은데 자꾸 부딛치네
댕댕이 한 30년씩 살면 안되냐
얘 쇠약해지는거 보니까 마음이 짠하다
명절이라고 미용하고 목욕시켰더니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