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재명이 추구하는 정책이 하이퍼 인플레이션,

 

 

이걸 말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전세게 정책이 하이퍼인플레이션 추구하는 방향으로 돌입중.

 

 

https://ilbe.com/view/11599000650

그럼 돈으로는 생필품을 못사는 시대가 도래하게 됨.

 

그럼 비료같은것도 급등.

사실 이런상황에서

 

즉 한국은 심지어 외환보유고도 0에 수렴 하니까

더이상 한국 기술,사업,현물인건 무조건 해외에서 가지게 됨.

 

 

이게 첫째문제고,

둘째론,

 

 

내부에선 그런수탈이 이루어지면 외부에선

우리랑 거래할 나라가 없어짐.

한국이 돈이 없기 때문

 

 

세번째론

오염과 광물 탈취의 가속화

산을 나무도 물론이고 산자체를 다 깤아내릴듯.

 

더러운 오몀물 배출하는 공장도 들어서게 될듯.

 

 

 

이런 세가지 문제점은

미국은 기축 통화국으로써 모면해 가지만,

 

한국은 내부 초인플레이션 유도하면,

그나마 수출 가능한 국가가 될려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반드시

 

1.외국의 수탈

2.군대해체

3. 초저임금

이 유도 될듯.(외국의 수탈은 철강 기업들이 다 넘어간다)

 

 

즉 해외로가지않는 기업은 넘어갈듯.

 

 

 

 

반면

해외돈 가치는 ,즉 기축통화나(달러),금,비트코인은 10배오르지만

한국돈 가치는 반대로 떨어지니까

10배차이가 아니라 ㄷㄷㄷㄷㄷㄷ100배? (초 인플레이션 발생시)

 

 

즉 국내내수도 외국인이 돈써야 무조건 팔수있는생태계로 바뀌고

반면, 음식 하나 자국민은 사기 힘들어진다.

 

 

 

 

 

여기서 초인플레이션이란 해외든 국내든 고의적인것.

 

 

 

바나나 사건은 이재명이

눈치깐거라 보여주는 사례로 보여짐.

 

 

또한 반대로 외국주식 하던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