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니가 씹덕들에게 왜케 고평가인지 도대체가 이해할수가 없음

개봉날 보고 왔는데 내용은 썸타다가 싸우는게 다임

단편을 어거지로 늘린느낌

스토리는 바디 호러물 남자 꼬셔서 어케 해볼라는 수 없이 봤던 플롯이고, 

연출 스타일은 일본 애니들에 비해 영화적이긴하지만 그래도 어디서 봤다는 가시감을 지울수 없고
또 보던거 또 보는 느낌 (왜 킬링 타임 액션 영화들 끼리는 다 비슷비슷하잖아? 그런 느낌)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에게는 신선한 공기나 느낌이 중요한데, 그런건 없더라

액션은 빵빵 터트려서 건물 같은거 부서지거나 하는데,
실사같은 무게감이 없어서 2D의 한계가 느껴지는 작품임,

빌런끼리 싸울때 연출이나 효과 같은거 실사 엑스맨이 만배 더 나음

그래도 귀칼은 칼빵 이펙트 액션이라서 건물 부서지는거 이런건 거의 안나옴
한마디로 씹덕들이 보면 좋아할 애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여튼 작가는 영화 씨네필 답게 시즌 1에 초반에 등장하는 괴수는 영화 지옥인간이랑 똑같더라 
옆에 친구랑 보러 왔던데 옆에사람이 뭐라고 하는줄 아냐? 내용이 없다 이러더라 

보면 뭔말하는지 이해할꺼다

일반 관객이라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돈아껴라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