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가 40대쯤에 맥주집 운영하다가 젊은 알바생이랑 바람나서 집 팔고 날랐는데

영업 끝나고 젊은 놈이랑 이런 짓했다는 거 상상하면 엄청 꼴리노.

생각해보면 고모가 좀 섹시하긴 했던 기억이...

근대 지금도 이혼하지는 않고 그넘이랑 잘 살고 있다는 게 아니러니. 보통은 이혼당하고 하는데

지금도 방아찧기 열심히 하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