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음.
남편 등꼴 빨아서 인생 편하게 살고 싶은걸 애들한테 핑계 대는 중.
임신할때 남편이 잘해주는게 얼마나 개꿀인지 벌써 느꼈거든...
저 년들 장담하는데 어릴때 부모가 집에서 이렇게 말했을거임.
[엄마의 행복은 니가 잘되는거야, 니가 엄마의 전부야...]
어릴때는 부모의 희생과 헌신으로 개꿀빤년들이
나이 쳐먹으니 남편의 희생과 헌신으로 개꿀빨려고 작정함.
부모가 생선대가리만 먹으니 진짜로 생선대가리 좋아하는줄 알고
혼자 평생을 미안한 마음 없이 생선몸통 집어먹는 년들이 한국여자들임
[엄마가 건강해야or희생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이건 맞말인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좆까는 소리 쳐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