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차내서 직전에 기전주임으로 일했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놀러갔다.

오랫만에 봤더니 경리 씨발년 존나 꼴리더라 ㅋㅋ

나보다 한 살 많은데 딱 내 스타일

어제 밤에 씨발년 따먹는 상상하면서 딸치고 잤다.

그냥 상상만 한다.

큰 아들 2명 둔 유부녀 따먹기가 좀 그렇더라.


그리고 내가 내 성격을 잘아는데 따먹은후에는 분명 관심 식고 안좋은 기억만 남을 것 같더라.

그래서 그냥 좋은 기억 속에 모셔두며 가끔씩 상상하면서 딸 좀 치는 대상으로만 남겨두고 싶다.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