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일 어젯밤은 지인들과 한잔 하였다. 

바테레 큿는 수제맥주로 시작.

 


4종류를 각각 상세히 설명해준 스시녀.

그렇다. 여자였다. 

 


문어 & 올리브 마리네.

 


고르곤졸라 꿀 피자. 

 


생 레몬 사와. 

 


부야베스.

랍스타 소스를 베이스로한 어패류 야채 잡탕.

 


남은 궁물에 리조또를 만들어 주노.

 


이동해서 이자카야에서 2차. 

 

본 외국인 노동자,  오랜 일본생활에도 불구하고 

타타미 좌석은 매우 싫어하노.

 


소금에 절인 스원한 오이가 좋다.

 


야키토리 3종.

 


말 회. 

노란거는 말의 기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일정량 섭취하면

생활습관병 예방효과도 기대된다.

 


구운 주먹밥 묵고 귀가 하였다. 

 

이제 제법 밤공기도 스원하이 가을임을 느끼노.

모든 베충이들의 계절(秋男子),

올해도 가을은 그렇게 어김없이 도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