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수면제, 신경안정제 부작용이 몽유병임.
2. 몽유병 상태에서는 평상시 무의식에서 억눌린 충동, 스트레스가 발현됨.
3. 평소 우울증, 자살충동 심한 사람이 수면제 먹고 몽유병오면 나도 모르는 사이 자살함

수면제 먹으면 자기가 한 행동 기억못한다
수면제 대표적인 부작용 - 1. 자살충동 2. 몽유병 3. 인지기능 저하이다.
이중 자살충동 + 몽유병이 겹치면?
몽유병 상태(정신은 잠들어있는데 무의식이 이끄는 데로 몸이 움직여서)에서 자기도 모르게 자살한다.

자살한 유명인 중에 정신과 약 처방받은 연예인들?
대부분 자기가 자살한지도 모르고 죽었을거다.
몽유병 상태에서 자의식 아닌상태에서, 자기가 죽는줄도 모르고
귀신에 씌인듯이 자살 수행하는게 존나게 소름돋는거임.

히스레저
김지훈(투투,듀크)
정다빈
최진실
최진영
조성민
최진영 매니저
박용하
채동하
설리
구하라
오인혜
문빈
다 똑같은 우울증 앓다가 똑같은 약 먹고 똑같은 이유로 의문사했지.
생각나는 위에 말고도 수도없이 많음
니들이 아는 대부분의 자살 연예인들 대부분이 악플이나 우울증 때문이 아니고 졸피뎀 부작용임.
특히 유언장 하나 없이 멀쩡하다가 갑자기 자살한 경우는 99% 졸피뎀 부작용임.


성인 몽유병의 주요 원인이 심한 스트레스, 억눌린 감정인데
연예인, 화류계처럼 평상시 감정기복 심하고, 감정소모 많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종,
우울증으로 평상시에 자살충동, 자살사고 많이 하는 인간들이
기본적으로 몽유병 특 A급 위험 직군임.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수면제까지 먹고 몽유병 오면?
무의식 충동 그래도 수행해버림.
자살행 직행열차가 되는거.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 하나.
한국의 어떤 의사도 이 부분에 대해 공개적으로 의문이나 우려를 표출하지 않는게 현실임.
그래서 내가 정신과의사들 절대로 믿지말라는거.
정신과는 환자의 건강에 관심이없다.
이사람들한테 정신과 환자들은
치료의 대상이라기 보다는 약을 지속적으로 처방해서 수익을 내야하는 대상임.
그래서 근원적인 해결책 보다는
환자가 계속 병신인 상태를 유지시키기 위해 의지력을 상실시키는 마약류를 처방하는거.
덕분에 당장의 불편함은 나아질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기력이 빠지고 게을러지고 약물 의존성이 커짐.
특히 병신같은 약팔이 샛끼 만나면 약만 맨날 한 웅큼 줌.
그러다보면 점점 의존성이 높아져서 정신과를 꼭 가야만 하는 사람이 되버림.
한마디로 뇌회로가 고장나 버리는거.
그러다가 약 기운에 반강제 자살하면?
의사는 나몰라라 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양심없는 싸이코패스 한국의사들과 달리
최근 서양 의학계에서는 자살과 관련된 졸피뎀 부작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중인데,
대표적인 연구 하나만 소개하면


가장 최근 진행된 연구에서 35만명 대상 메타분석 결과 졸피뎀이 자살 위험을 유의미하게 증가시킨다는 결과가 확인 됨.
1줄요약
지난 20년간 의문의 자살로 생 마감한 유명인들, 사망 원인은 따로 있음. 근데 누구도 그걸 지적하지 못함.





